천사와 악마대체 언제 본건데 이제야.......
소설은 다빈치코드 쪽이 더 재밌었는데, 영화는 천사와 악마 쪽이 더 박진감 넘치네요. 본격 영화 한편으로 바티칸 관광가기.
다만 마무리가 좀 아쉬운듯.
월야환담 광월야 3서린이 존 to the 나 부럽네요? ㅋㅋㅋ 우왕 츤데레와 쿨데레... 마... 맞나?
개인적으로 월야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순서가 사혁>이사카>유다인데, 셋 중 둘이 뒈진 와중에, 와들와들하며 보고 있습니다. 나의 애정을 받으면 사망 플래그가 세워지는건 아니겠지!
히스토리에 Historie 5연재 빨리요 현기증orz....!!!
정말 다음 이야기를 참지 못하게 만드는 책입니다. 처음엔 '표지 이게 뭐임'ㅅ' 후지자나-3' 라던 동생도 핥핥핥... 넌 공부해라 짜샤 -_-)...
6권 나올때까지 도나 닦아야겠습니다.